

이곳은 반포교회 "장례 위원회" 입니다.
장례사역은 섬김 사역입니다. 태어나거나 결혼하는 날 못지않게 우리 성도에게 중요한 날은 장례입니다.
장례사역을 섬김 사역으로 알고 실천해야 합니다. 또한, 장례사역은 사회를 향한 윤리적 메시지입니다.
장례사역은 돌봄 사역입니다. 돌봄(Care)이란 삶의 의미와 존엄성을 깨닫게 해주고, 죽음을 예비함으로 두려운 마음을 사라지게 하고,
장례를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나라 곧 영생으로 들어가도록 안내해 주는 사역입니다.
장례사역은 네크워킹 사역으로 당사자들은 혼자 일을 감당할 것이 아니라 각 기관들과 긴밀하게 연락하고 연합하여 바른 장례문화가 형성되도록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례사역은 교회의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접근하여, 배려와 돌봄이 필요한 사역입니다..
성도가 세상을 떠나면 그 영혼은 하나님 품에 안기며 그 남은 육신을 기독교 의식으로 처리하는 절차(예식)를 말하며 그 핵심은 예배에 있습니다.
이 예식절차를 통해 유족중에게는 부활에 대한 믿음과 영생에 대한 소망을 일깨워주며 유족들이 슬픔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위로하는 것입니다.
1. 죽음의 기원
성경은 죽음이 인간의 죄의 결과라고 말씀 하십니다.
성경은 죽움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의 범죄의 결과(창 3:1-9)에서 왔고, 이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됨으로써 오는 영적죽음(창2:16-17), 육적죽음(창3:19)이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타락한 이후로부터 모든 인류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롬5:12), 누구나 죽음으로써 일생을 마치게 되었음을 알려줍니다.(약4:14, 히9:27)
결국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때부터 모든 인류는 저주를 안고 죽음을 향해 가는 절망적 존재 된 것입니다.
2. 죽음의 상태
육체적 죽음은 생명의 종말이 아니며, 최후의 심판은 육체적 죽음 후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히9:27). 최후의 심판 때에는 모든 죽은 자의 부활(요5:28-29)과 믿는자들의 생명의 부활(고전15:22-24)로 이해되는데, 이 죽음과 심판을 위한 부활 사이의 죽은 자들의 중간 상태에 대해서 신약성경에 낙원과 음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눅23:43, 16:23).
또 성경에는 죽음을 ‘잔다’라고도 표현하고 있습니다(살전4:13-15).
그러나 죽은 자 중 사후의 심판에 의하여 제 2의 죽음에 이르는 자가 있으니, 이 죽음이 곧 ‘둘째 사망’이라고 합니다(계2:11).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이 죽음이 권위를 가지지 못합니다.
다만, 현재의 생명을 지배하고 그 본래의 상태에 있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히2:15)
3.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의 의미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곁코 ‘모든 것의 종말’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죽음이란 흙으로 지은 육체와 하나님의 영으로 된 인간의 영혼이 분리되는 사건을 의미합니다(고후5:1).
따라서, 육체적인 죽음이란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요 14:2-3)

반포교회 장례위원회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양식에 의거하여 문의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